문제는 교사와 학생·학부모의 관계다.
결국 현재 자녀를 맡고 있는 담임교사나 교과 교사에게는 스승의 날 선물도, 케이크도, 개인적으로 건네는 카네이션도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어린이집 교사는 학교 교사와 기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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