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조차 부담스럽고 조심스럽게 느껴진다.” 대구교사노조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대구 지역 교사 69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교사들의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학교장 재량으로 스승의 날 휴업을 결정한 학교도 전국적으로 100곳이 넘는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학생 개인은 스승의 날에 학교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드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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