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직접 보고 반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과 웨스트햄은 11일 리그에서 맞붙었는데, 페르난데스가 경기 내내 돋보였다.
후방에서 정확한 패스로 공격의 시작을 알렸고, 직접 페널티 박스로 침투해 공격을 마무리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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