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장동 무기징역' 주장했던 김용남, 공소취소 동의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 "'대장동 무기징역' 주장했던 김용남, 공소취소 동의하나"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 "과거에 대장동 사건으로 '이재명 후보는 무기징역을 받아야 된다'라고 했다"며 "지금은 (대장동 사건) 공소취소에 동의하는지 밝혀야 된다"고 공세를 폈다.

이 같은 가운데 앞서 이른바 '민주당스러움'을 두고 김 후보와 대립했던 조 후보가 국민의힘 시절 대장동 사건을 문제삼아 온 김 후보에게 지금의 입장을 물은 것.

조 후보는 "정치인 중에서 대장동 사건 등 관련해서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취소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작년 9월에 했다"며 "김 후보는 과거 국민의힘 시절에 이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 '이재명 후보가 무기징역을 받아야 된다'고 얘기하셨다" 본인과 김 후보를 비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