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리스, 65년 신뢰 넘어 미래로[공관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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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리스, 65년 신뢰 넘어 미래로[공관에서 온 편지]

이러한 역사적 기반 위에 양국은 해운·조선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이렇듯 방산 분야에서도 그리스가 우리의 협력 파트너이자 남동부 유럽 진출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우리말에도 외국어로 번역하기 쉽지 않은 ‘정’이라는 단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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