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영구 통치권을 강조하며 이란 및 적대 세력을 대상으로 한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은 별도의 연설을 통해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손에 남을 것임을 강조하면서도 이에 따른 막중한 도덕적 책임을 당부했다.
예루살렘의 날은 1967년 3차 중동전쟁(일명 6일 전쟁)을 계기로 이스라엘이 요르단에 속해있던 동예루살렘을 장악하고 병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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