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잠재적 경쟁자로 꼽히는 웨스 스트리팅 보건 장관과 앤디 버넘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이 노동당 대표 경선 등판 채비를 하고 있다.
이는 지도부 교체를 요구한 것이지만, 스트리팅 전 장관은 아직 본인의 경선 출마 선언은 하지 않았고 경선에 필요한 노동당 하원의원 20%(약 81명) 이상의 공개 지지를 확보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현직 하원의원이 아니어서 노동당 대표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던 버넘 시장은 이날 오후 성명에서 노동당 집행위원회(NEC)에 그레이터 맨체스터 메이커필드 선거구 보궐선거 출마를 허용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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