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리몸 DF’ 향한 현지 매체 혹평...“과거보다 안정감 떨어진 리산드로, 매각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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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리몸 DF’ 향한 현지 매체 혹평...“과거보다 안정감 떨어진 리산드로, 매각 검토해야”

첫 시즌부터 45경기를 소화해 빅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리산드로의 커리어는 탄탄대로를 걷는 듯 보였다.

맨유 이적 이후 매번 부상이 반복된 리산드로는 첫 시즌 이후 단 한 번도 풀타임을 소화한 적이 없다.

매체는 “과거만 해도 수비진 핵심 역할을 맡은 리산드로지만, 최근 분위기는 달라졌다.현재 그는 부상과 징계, 그리고 기복 있는 경기력이 반복되면서 과거 보여줬던 안정감이 떨어진 모습이다.또한 맨유는 이제 리산드로 없이 경기를 치르는 상황에도 어느 정도 적응한 상태다.심지어 일부 경기에서는 그가 없을 때 수비 조직력이 더 안정적으로 보였다는 평가까지 나온다”라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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