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의회는 14일(현지시간) 알리 팔레 알자이디(40) 총리가 이끄는 새 정부 내각 출범을 승인했다.
니자르 대통령은 같은달 27일 사업가 출신인 알자이디 총리를 지명해 정부 구성을 맡겼다.
이라크는 관행적으로 실권자인 총리는 이슬람 시아파, 의회의장은 수니파, 대통령은 쿠르드족 출신이 나눠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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