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디우프가 이번에는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매체에 따르면 디우프는 전 부인 발레리 비숍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법정에 섰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후 디우프는 매달 670파운드(약 134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고, 딸의 학비와 의료비도 부담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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