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교사가 형편이 어려운 제자를 위해 수년간 남몰래 생활비를 지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학생이 상처받지 않도록 주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거듭 부탁했던 교사의 진심은, 제자 어머니가 감사의 편지를 보내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포스코교육재단은 스승의 날을 앞둔 14일 A 교사에게 표창과 부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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