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앞서 빌리프랩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쏘스뮤직은 지난해 7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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