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나정이가 죽고 못 사는 인물이 바로 ‘상민이 오빠’였다.
농구 인생의 마지막 숙원으로 여겼던 ‘우승 감독’ 타이틀까지 달았다.
이 감독은 우승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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