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부산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친 NC는 시즌 전적 17승 21패 1무(승률 0.447)가 됐다.
위기의 순간, NC는 다시 전사민으로 투수를 바꿔 빅터 레이예스를 뜬공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이호준 NC 감독은 "오늘 경기 선발 토다 선수가 경기 초반부터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팀 승리의 중심을 잘 잡아줬고, 공격에서도 득점이 필요한 순간마다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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