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은 "이후에는 남자 선택이었으면 좋겠냐, 여자 선택이었으면 좋겠냐"고 질문을 건넸다.
곧이어 공용 거실에는 '채식 순자' 24기 순자와 27기 현숙이 등장했고, 27기 현숙은 "오늘 (17기) 순자 님이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13기 상철은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임에도 불구하고 "삼겹살 좀 먹어라"라고 말해 24기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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