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부과된 상호관세에 대한 환급 절차를 본격 시작한 가운데, 한 와인 수입업체가 약 11만 달러(약 1억6400만원)를 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방송 씨엔엔에 따르면 와인 수입업체 브이오에스 셀렉션즈 대표 빅터 슈워츠는 13일(현지시간) 정부로부터 관세 환급금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지난 12일부터 환급 대상 기업들에 대한 1차 지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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