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순자, 20기 영식 '철벽'에 결국 눈물…"표현 못 해서 아쉬워"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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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순자, 20기 영식 '철벽'에 결국 눈물…"표현 못 해서 아쉬워" (나솔사계)

17기 순자가 자신에게 완전히 선을 그은 20기 영식의 철벽에 눈물을 보였다.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17기 순자를 본 27기 영철은 착잡함을 숨기지 못했다.

딱 정했냐"고 20기 영식의 마음을 물었고, 20기 영식은 "25기 영자로 정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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