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까지 등록을 마친 후보 34명 가운데 11명(32.4%)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별로는 대구 달성에 출마한 진보당 전주연 후보가 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하남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4건의 전과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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