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 기준 16개 시도에서 총 45명이 교육감 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인천 역시 도성훈(65) 현 교육감이 등록했고, 이대형(64) 경인교육대 교수와 임병구(61)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출사표를 냈다.
강원도는 신경호(73) 현 교육감이 등록한 가운데 강삼영(57)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최광익(64) 강원미래교육포럼 대표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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