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실형 복역 이후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JTBC에 따르면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이날 첫 재판을 받았다.
손승원은 재판 과정에서 “이번 사건만으로 판단해달라”, “마지막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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