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은 "20년 후에 걔네는 우리를 보며 꼰대 취급을 할 수도 있다.그때는 아마 진지한 대화 상대는 AI일 거고, 사람들끼리는 쓸모없는 대화를 할 거다"고 일침했다.
'옥문아' 패널들은 "밥 먹으면서 AI랑 대화하는 거냐"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홍진경은 "진지하게 물어볼 건 AI와 한다.그리고 사람들이랑은 농담 따먹기만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진경은 "내가 사람한테 전화하면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 '바쁜데 귀찮게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고 털어놓았고, 주우재는 "이런 감정들이 모여 인간 사회를 이루고 사는 거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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