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39)이 KT 위즈와 힘 대결서 KBO리그 통산 홈런 1위의 위용을 뽐냈다.
최정은 1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1볼넷으로 팀의 16-10 승리에 앞장섰다.
SSG 최정이 1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KT전서 결승 3점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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