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이닝 1실점 합작’ 한화, 정우주·박준영 1라운드 조합으로 안우진 잡았다…3연속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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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이닝 1실점 합작’ 한화, 정우주·박준영 1라운드 조합으로 안우진 잡았다…3연속 위닝시리즈

한화 이글스가 유망주 투수 원투펀치를 앞세워 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한화 정우주(20)는 14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1안타 1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 호투로 팀의 10-1 승리를 이끌었다.

정우주는 이후 박주홍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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