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남자단식 대표 주자 중 한 명인 전혁진(요넥스·세계 38위)이 홀로 출전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슈퍼 500)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전혁진은 1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본선 사흘 째 남자단식 16강에서 세계 43위인 모흐 자키 우바이달라를 게임스코어 2-0으로 제압하고 준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태국오픈은 지난 3일 폐막한 BWF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9일 뒤 개막하다보니 한국에선 5개 종목을 통틀어 전혁진 말고는 출전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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