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 감독으로 남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 사령탑을 맡은 첫 시즌에 PL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버풀 팬들의 마음을 뺏었다.
여기에 구단 수뇌부의 신뢰까지 등에 업은 슬롯 감독은 알렉산더 이삭,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등 핵심 전력들까지 선물 받아 올 시즌에는 더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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