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신정숙 진보당 오산시의원 후보가 “이제 오산시의회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신 후보는 자신을 “27년간 지역에서 시민사회 활동을 이어온 생활정치인”이라고 소개하며 ‘숨 쉬는 도시, 걷고 싶은 오산’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2000년 오산에 정착한 이후 무료노동상담소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노동·환경·복지 분야 시민운동을 이어온 신 후보는 친환경 무상급식 운동,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운영, 오산천 살리기 활동, 마을정원 봉사 등을 주요 활동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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