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올 상반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각지의 전통 해양문화는 물론 세계 곳곳의 해양문화까지 한 눈에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22~25일)를 비롯해 지역 내 유망 작가에게 레지던시 기회 제공과 예술작품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현까지.
전시 및 온라인 경매에는 박소현, 현수영, 정성원, 나정인, 윤태영, 유병록 등 화성특례시 기반 시각예술인 6인의 작품 30점이 내걸린 가운데 전시 개막일인 13일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프리뷰 전시가 운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