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김승혜 부부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
퇴근 후 귀가한 김해준은 둘째의 성별을 아들이라고 예상했다.이에 김승혜는 "아들이 좋냐, 딸이 좋냐"고 물었고, 김해준은 "난 진짜 상관없다"고 말했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아들이면 축구 선수로 키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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