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콘서트장 대관 취소와 관련해 김장호 구미시장의 책임을 묻겠다며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승환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시장이 어떤 식의 사과도 하지 않았다”며 “항소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8일 이승환과 소속사 드림팩토리가 구미시와 김장호 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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