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불렸던 배우 손승원이 실형 복역 이후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JTBC에 따르면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이날 첫 재판을 받았다.
2018년 8월에는 서울 시내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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