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없는 기업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민주주의는 대화의 힘을 믿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총파업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대화를 통한 합의를 재차 촉구하는 것으로 읽힌다.
김 장관의 메시지는 중앙노동위원회는 이날 삼성전자 노사에 오는 16일 다시 사후조정에 임해 달라고 공식 요청한 이후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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