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중국 관련 선박이 13일(현지시간) 밤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기 시작했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련 소식통을 인용, "이란 당국의 결정에 따라 어젯밤부터 일부 중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기 시작했다"며 "이란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항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 중국 측이 요청한 선박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리 규정에 동의하면서 통항이 최종 성사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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