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청 소속 30대 공무원이 장기 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영면했다.
동료들은 박 주무관을 따뜻하고 성실한 공직자로 기억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복지와 아동 돌봄 현장을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헌신해온 소중한 직원을 잃어 참담한 심정”이라며 “유가족 지원과 장례 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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