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보건당국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변이 징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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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보건당국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변이 징후 없어"

대서양 크루즈선 집단 발병 사태를 낳은 한타바이러스가 더 강한 전염성을 띤 변종으로 변이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유럽 보건 당국이 밝혔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럽질병통제센터(ECDC)는 네덜란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 확진자들에게서 검출된 한타바이러스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기존 남미에서 발생한 안데스 변종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스피테리 국장은 또한 사망한 네덜란드 여성과 같은 항공편을 이용했던 일부 승객도 격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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