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가 부동산 투자자를 모집한 뒤 약속한 수익금과 원금을 돌려주지 않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재 고소장에 적시된 피해자는 10명이며, 이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소인들은 A씨 등에게 피해를 본 투자자가 더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