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 김현중이 사기 피해로 수십억 원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서유정은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종은 "2011년 때부터 원룸 사업을 한다.그걸로 부모님 용돈을 드린다"고 말하며 김현종이 기타 재테크를 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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