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유튜버' 보겸, 폐지 줍는 할머니에 돈다발 투척 '훈훈 미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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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 유튜버' 보겸, 폐지 줍는 할머니에 돈다발 투척 '훈훈 미담' [엑's 이슈]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줍는 할머니에게 현금을 전달한 미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보겸은 90세의 고령에도 폐지를 줍고 있는 한 할머니를 찾아갔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놀란 할머니가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보겸은 "원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힘내시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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