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셋째 날인 14일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등 총 메달 16개를 수확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13일 남자 100m T38(초) 금메달에 이어 이날 남자 200m T38(초)에서 기록 52초 51을 세우며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이밖에 육상 트랙에서는 박승찬이 남자 200m T34(중)에서 기록 1분 4초 37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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