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잡으려고”…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탄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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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잡으려고”…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탄 60대

마을 주민들이 먹을 음식에 농약을 넣은 60대가 파리를 잡으려는 행동이었다며 살인 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14일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살인미수 혐의 사건 재판에서 피고인 A씨의 변호인은 “A씨가 범행 당시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A씨는 2024년 6월 춘천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마련한 음식에 농약을 뿌려 불특정 다수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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