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내달 다시 법정으로…재산분할 공방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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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내달 다시 법정으로…재산분할 공방 재개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분쟁이 다음 달 다시 법정에서 이어진다.

이에 따라 노 관장만 출석했던 1차 기일과 달리 2차 조정에는 최 회장도 직접 법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1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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