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에 '낙동독서대전'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021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한 이후 독서문화 기반 확대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꾸준히 이어오며 경쟁력을 유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문화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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