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5월 13일 백양근린공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마련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야외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녹지공간 활용한 생활문화 확대 이번 공연은 공연장 중심의 문화 향유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북구는 공원과 녹지 공간을 문화예술 무대로 활용해 자연 속 휴식과 공연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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