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초혼 중심 지원 기준을 완화하면서 결혼과 출산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섰다.
◆ 초혼 제한 폐지…지원 범위 확대 수영구는 오는 6월 1일부터 '저소득층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의 지원 기준을 확대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혼인신고일 기준 만 49세 이하 초혼 저소득층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재혼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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