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문화재단은 최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경연을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 재도전·감성무대 눈길 '박지훈TV'는 부산을 중심으로 꾸준히 버스킹 활동을 이어온 팀으로, 지난해에 이어 다시 도전한 끝에 우수 버스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영준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서면이 버스커들의 성장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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