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노동자 없는 기업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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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노동자 없는 기업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

삼성전자 총파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자 없는 기업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는 없다"며 대화를 촉구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이날 삼성전자 노사에 오는 16일 다시 사후조정에 임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지난 11∼12일 진행된 첫 사후조정은 2일 차 자정을 훌쩍 넘긴 13일 새벽 삼성전자 노조가 협상장을 떠나면서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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