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가 '기리고' 촬영 이후 거울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이날 기안84는 아이돌에서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살며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미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미나는 "저는 그게 약간 찝찝하더라.그래서 아직도 양면으로 거울이 있는 화장실에 가면 귀신과 마주칠까 봐 아직도 거울을 피한다"고 촬영 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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