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의 펜타킬과 기인의 베인 캐리, 상대 움직임까지 읽어낸 운영 능력을 앞세운 젠지는 BNK전 21연승이라는 압도적 천적 관계를 이어가며 7연승과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젠지는 7연승과 함께 시즌 10승(3패)을 기록하며 단독 2위를 유지했다.
젠지는 2세트 11분 ‘기인’ 김기인의 베인이 ‘클리어’ 송현민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 킬을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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