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연안국 라트비아 연립정부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영공침범을 둘러싼 논란 끝에 붕괴했다.
라트비아 연정은 2023년 9월 중도우파 신통합당과 진보당, 녹색농민연합 등 세 정당이 구성했다.
국방장관·총리 사임과 연정 붕괴를 불러온 드론 영공침범 사건은 이달 7일 새벽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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