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박물관 두돌…우동식 관장 "역사로 해양문화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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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박물관 두돌…우동식 관장 "역사로 해양문화 알릴 것"

우동식 인천해양박물관장은 14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최선을 다해 국민들께 해양문화를 소개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우 관장은 "수도권은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지만 바다에 접하기 어렵고 해양산업을 알기 어려운 지역이어서 수도권 주민들께도 해양 유물과 역사, 유산을 통해 해양문화를 알려드리기 위해 저희 박물관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천해양박물관의 관람객 48%는 인천 지역 인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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