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트렌드 바뀌나…김신영 '요요'부터, 한혜진·주우재 '증량 환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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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트렌드 바뀌나…김신영 '요요'부터, 한혜진·주우재 '증량 환영' [엑's 이슈]

스타들의 증량이 환영받고 있다.

지난 13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캠핑 편 댓글 보고 계속 울었다.처음으로 몸무게 60kg 찍은 걸 고백했는데 사람들이 훨씬 보기 좋다고"라며 "30년 모델 했으면 이제는 좀 쪄도 된다면서 진짜 눈물 났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한혜진 몸무게 60찍었다'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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